김치프리미엄매매(김프매매) 코인보따리매매, 김프차익매매 하는방법

오늘은 가상화폐에 있어서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매매법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한다.

사실 이러한 매매는 이전에도 많이 설명했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방법이지만 막상 하지는 않고 있어서

너무 답답해서 다시 한번 김프 매매(차익, 재정거래)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일단 왜 “정점” 매매법이냐면, 김프 매매는 “리스크 제로”에 해당하는 매매법 이기 때문이다.

“리스크”가 없으면 수익률이 적지 않느냐?라고 생각할 테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사실 평범한 매매를 하는 사람보다 오히려 수익률이 더 높을 거라고 생각한다.

“김치 프리미엄 매매”

코인 보따리 매매, 재정거래, 상장매매 등등 많은 단어가 있는데 이 모든 단어는 김치 프리미엄 매매를 뜻하는 말이다

김프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김치 프리미엄에 대한 간단한 기본 상식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데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이 구조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드림.

가상화폐(비트코인) 김치프리미엄 비교 크라이프라이스, cryprice, cryptoprice, crptocurrency premium

전세계 모든 암호화폐 가격비교 크라이프라이스(cryprice)

cryprice.com

김치 프리미엄의 % 차이를 보여주는 사이트이다. (김프 매매 필수 사이트)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의 가격차이

 

김치 프리미엄 : 국내 거래소와 해외거래소 간의 코인들의 가격차이를 뜻함

현재 김치 프리미엄을 보자면 해외거래소 보다 국내 거래소가 코인의 가격이 무려 “6%”가 더 비싸다.

그렇다면 생각해보자 현재 해외거래소에 만약 돈을 가지고 있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날까? 해외 거래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코인을 전송하기만 한다면 무려 “6%”의 수익을

얻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냥 코인을 해외 > 국내로 옮겼을 뿐인데 수익을 준다

그런데 하지만 여기서 생각할 점은 해외 거래소에 우리가 국내 거래소처럼 원화 입금을 하는 게 불가능하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해외거래소로 보내야 할까?

간단하다 국내 거래소 > 해외 거래소로 코인을 전송해서 보내면 된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할 점은 바로 “김치 프리미엄”이다.

국내에서 비싸게 구매해서 해외로 보내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해외 거래소가 국내 거래소보다 비쌀 때 우리는 해외 거래소로 코인을 전송해서 보내야 한다.

국내보다 해외거래소가 더 비쌀 때를 “역프”(역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한다.

 

위의 사진에서 빨간색 원으로 표시된 구간이 역프가 일어났던 구간들이다.

저러한 역프 구간에 우리는 국내 거래소에서 코인을 매수해서 해외 거래소로 보내 놓으면 된다.

해외거래소에 코인이 도착하면 이제 여기서 선택지는 두 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1. 국내 거래소에서 전달받은 코인을 USDT(달러)로 판매를 하고 USDT로 들고 있는다.

2. 해외 거래소에서 전달받은 코인을 1배 헷징(공매도)을 해서 리스크 없이 펀딩피까지 받으며 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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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선택지는 전달받은 코인을 판매하고 그냥 달러로 들고 있는 건데 이 상태에서는

달러 환율의 영향을 받는다 달러가 오르면 USDT의 가치가 오르니 이득을 보게 되는 거고

반대로 달러의 가치가 하락하면 USDT의 가치가 하락해서 손해를 보게 된다.

1번 선택지의 장점은 갑작스레 코인이 오를 거같을떄 매수를 할 수 있다는 점이고

단점은 달러 환율의 영향을 받는다.

2번 선택지는 전달받은 코인을 “1배 공매도”를 해놓는 것이다.

왜 1배 공매도를 하냐면 환율의 영향도 받지 않으며 하루 총 3번 [펀딩비]라는 보너스를 받기 때문이다.

 

 

1배 공매도가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설명을 해보자면.

[1배 공매도 = 코인 선물 1배숏 = 자산헷징]을 의미하는데 이 선물거래에서는 롱 or 숏이 두 개가 존재하는데

이 두 개의 포지션 중 불리한 포지션에게 [펀딩비]를 지불해주는데 그냥 거의 숏포지션이 받는다고 생각하면 됨.

그러면 우리는 이러한 시스템들(김치 프리미엄 + 펀딩비)를 이용해서 리스크 없이 수익을 내면 됨.

펀딩비는 8시간마다 지급을 받는데 현재는 본인의 포지션 금액에서 0.0100%를 받게 된다

펀딩비 % 는 많게는 비트코인의 경우 0.1 ~ 0.15%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평범하게 0.0100%를 하루에 총 3번 받는다고 치면

본인의 김치 프리미엄 매매 금액이 5억이라는 가정하에 계산해보자면 50,000 x3 = 150,000이고

펀딩비가 0.1%까지 상승하면 500,000 x3 = 1,500,000원이다.

거기에 본인이 역프 5%에 해외거래소로 옮기고 김프 5%에 국내 거래소로 돌아오면?

5억의 10% = 50,000,000원이다 리스크 없이 이러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곳은 이 크립토 시장 말고 어디에도 없을 거다.

이러한 정신 나간 시장이 어디 있을까.. 거기다 사실 이 김프 매매법은 세금이 생기면 효율이 줄어드는 방법이었는데

“1년의 세금 유예로 인해서 이 방법을 1년 더 써먹는 게 가능해졌다..”

역프 ~ 김프 기회는 1~2달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데 1~2 달마다 “리스크 제로” “5 ~ 10%”의 수익을 내는 게 가능하다

혹시나 아직까지 이해가 잘 안 가는 사람들을 위해서 설명을 좀 더 보충하자면

 

 

여기서 말하는 1배 공매도는 USDT선물로 공매도를 하는 게 아닌 COIN선물(BTC,ETH 등등)로 공매도를 하는 것

코인으로 해야 완벽한 헷징이 되기 때문인데 위의 사진은 “비트겟 모의거래”로 예시를 보여주기 위해서

현재 1배 공매도를 한 상태인데 본인이 들고 있는 비트코인이 1개가 있다면 1개만큼 공매도를 해놓으면 된다.

(1배 공매도가 잘 이해가 안간다면 모의거래로 먼저 경험을 해보고 진행 하는걸 추천드림)

현재 비트코인 1개를 들고 있는 상태로 1개만큼 공매도를 하였으니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 : 들고있는 비트의 가격 상승 + 공매도를 한 비트의 손실 = 원금보존 헷징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 : 들고있는 비트의 가격 하락 + 공매도를 한 비트의 수익 = 원금보존 헷징

이렇게 가격이 오르던 내리던 원금 보존이 되는 상태가 된다.

위의 청산 추정가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청산 추정가도 같이 올라가기 때문에 청산가는 없다고 보면 됨.

 

 

이렇게 1배 공매도 포지션을 잡아두고 펀딩비를 받다가 김치 프리미엄이 많이 오르면 그때 포지션을 정리하고

국내 거래소로 전송시켜서 판매를 하면 이게 김프 차익매매다.

2번의 방법이 잘 이해가 안 간다면 그냥 1번의 방법을 쓰고 김프가 오를 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오르면 옮기면 됨

코인 보따리 매매

보따리 매매도 김프 매매랑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최근의 보따리 매매 상황을 예시로 들자면 업비트에서 상장한 누사이퍼 같은 경우로 보자면

 

국내 거래소 누사이퍼

 

업비트 누사이퍼의 경우 상장할때부터 해외 거래소와 가격차이가 어마 무시하게 발생하였는데.

 

해외 거래소 누사이퍼

 

같은 시간대 해외 거래소의 누사이퍼 가격과 비교해보자면 가격차이가 정말 어마무시하게 발생한다.

이런 상황에서 해외에서 코인을 구매 후 국내 거래소로 전송해서 차이가 발생하는 걸 먹는 거를

“보따리 매매”라고 한다 보통 상장 때 이러한 일이 많이 발생하기에 상장 때 많이 쓰는 방법이다.

(하지만 상장으로 펌핑한 가격이 하락해서 헷징이 불가능한 코인일 경우 손해가 발생하기에 리스크가 있음)

최근 업비트에서 상장한 1인치 / 솔라나 / 알고랜드 / 메틱 등등 모든 코인들이 거래소간 가격 프리미엄 차이가

발생하여서 보따리 매매를 하는 것이 가능하였다.

그런데도 정말 신기한 것은 이러한 좋은 수익을 만들어 내는 게 가능한 방법들이 있는데

하지 않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코인판에서는 정말 많이 오르는 것들은 2배 5배 10배 이렇게 상승하는 종목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굳이 김치 프리미엄 매매를 해서 고작 1~2달 동안 5 ~ 10%의 수익을 보냐고 “무시”하는 사람들도 존재하는데

정말 이런 사람들을 보면 살짝 안타까울 뿐이다.

본인이 그냥 일반적인 트레이딩을 통해서 1~2달동안 무조건 수익을 낸다고 “착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리스크 없이 1~2달 동안 5 ~ 10%의 수익 그것도 “풀시드”로 내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

그 어느 곳을 가도 리스크 없이 이러한 조건을 주는 곳은 없을 것이다 이 크립토 시장을 제외하고는 없다

물론 본인의 실력에 자신이 있고 안정적인 방법보다는 트레이딩을 통해서 더 큰 수익을 버는 사람을

비하하는 발언은 아니다. 나도 리스크를 짊어지고 더 큰 수익을 바라보고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시장에 분위기에 따라 당연히 매매를 중단하고 김치 프리미엄 매매를 진행한다.

리스크가 있는 거래와 리스크가 없는 거래의 차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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