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관련주, 대장주, 비트코인 ETF 요약(ft. 디파이)

가상화폐가 증시와 커플링이 되면서 하락을 이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IB, 금투사들은 블록체인에 대한 기대를 접지 않고 있다. 이는 새로운 금융에 시대에 대한 필요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금융의 혁신으로 불리는 디파이에 대해서 어떤 가치를 가지는지 공부해보고 블록체인 관련주 대장주에 어떤 종목이 있는지 국내가 아닌 미국 증시를 위주로 이야길 해보고 비트코인 ETF (ft. 디파이코인)까지 짚어보고 가보겠다.

우선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비트코인 선물 ETF투자도 좋지만 아예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TF는 레버리지 투자가 되지 않지만 비트코인 다양한 투자가 가능하다.

600만원->3,000억원 26세 한국인 워뇨띠

그가 가상화페에 투자한것도 비트코인 선물거래.

국내의 경우 현물투자만 가능한데 반해,

바이비트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

1. 최대 125배의 레버리지 투자 가능

2. 롱포지션 뿐만 아니라 숏포지션(공매도)가능

3. 저렴한 수수료와 거래대금 200억달러 유동성

위의 경로로 가입하면 수수료 20% 할인 적용

거래량에 따라 최대 600달러 보너스도 받는다

선물거래 경우 수수료 할인은 필수니 꼭 혜택을 받자

블록체인 관련주, 대장주 투자 이유

은행이 바뀐다

최근 들어 블록체인 기술이 과연 은행을 대체할수 있는지에 대한의문이 많다. 블록체인 네트워크상에서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구현되는 시스템을 과연 금융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전통적인 금융이라고 하면 예금, 대출, 외환, 결제 등을 의미하는데 이는 법정화폐를 기반으로 구현된다.

기존의 금융의 형태

전통적인 형태의 금융은 은행에 법정화폐를 맡겨야 정해진 이자를 받고, 부동산이나 주식을 담보로 법정화폐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물건을 사기 위해 법정화폐로 지급을 한다. 법정화폐 토대가 되지 않은 금융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디파이는 전통적인 시각에서 금융이 되지 못할 수 있어 암호화폐가 진정한 화폐인지에 대한 해묵은 질문이 계속되는 것이다.

블록체인 디파이 생태계

블록체인 기술 디파이는 본인 인증과 약정기간이 없어 이용자 접근이 쉽다. 또한 다른 암호화폐와 결합은 물론 기존 금융 서비스와 결합도 가능하기에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계속해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개방형 블록체인의 보안 문제, 규제 불확실성 등의 위험요소도 상존한다.

디파이 금융의 리스크는?

아이러니하게도 디파이는 책임을 지고 보증해주는 중앙기관이나 법적 장치가 없어 분쟁 발생시 해결이나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다.

2020년에만 17개의 디파이 플랫폼에 해킹사고가 발생했다. 그해 말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 코인긱congook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디파이프로그램 버그 악용으로 1억 5,000만 달러(1,670억 원)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했다.

블록체인 디파이 그밖의 문제점

아직까지 디파이는 초기 시장이라서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 어려운 것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디파이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UX/UI도 다소 투박한 편이다. 본인인증 없이 플랫폼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도 기존 금융규제에 배치된다. 또한 블록체인 네크워크상의 스마트 계약으로만 작동하기 때문에 참여자와 이용거래가 많아질수록 처리 속도가 느려질 수 있는 문제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디파이의 장점이 너무나도 명확하기에 앞서 언급한 한계점이 점차 개선된다면 기존 금융 서비스를 보완하거나 일부를 대체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디파이는 어느 국가의 누구든 인터넷에만 접속할 수 있다면 금융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포용성과 확장성이 있다. 더불어 높은 수익도 얻을 수 있다. 디파이가 제공하는 예치, 무위험 차익거래, 이자 농사 등은 금융 참여자에게 너무나 매력적인 수익모델이다.

블록체인 대장주는 비트코인 ETF

누가 뭐래도 대장주는 비트코인 ETF BITO가 아닌가 싶다. 지난해 10월 몇번의 실패끝에 비트코인 ETF가 승인이 되면서 SEC에 상장되었다. 상장은 SEC 올라온 것들중 역대급의 거래량을 보이면서 화려했다.

물론 지금은 코인 시장 흐름이 좋지 않기에 고점 대비 많이 하락한 모습이긴 하나, 장기적인 우상향을 그릴것으로 보이기에 괴리율을 감안하더라도 비트코인 ETF 투자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선물거래가 부담스러울때 대장주 투자를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서 할 수 있다. 현재 이더리움 선물 ETF도 상장 초읽기에 들어간 상태다. 디파이와 연결해서 투자를 고려한다면 더 지켜봐도 좋을듯 하다.

코인베이스도 있다. 블록체인 관련주 중에서 거래소를 꼽으라면 바이낸스 정도인데 상장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관련해서 코인베이스 투자도 매력적일수 있다.

특히 코인베이스 주가는 52주 최고가 대비 현재 60%이상 주가가 빠진 상태이기에 블록체인 관련주 중에서 상당히 저평가 되었다고 볼수 있다. 국내 업비트, 빗썸 대비 거래대금이나 거래량에서 비교할수 없으니 충분히 대장주라 할만하다.

블록체인 관련주 투자 BLOK ETF

마찬가지로 미국 비트코인 ETF다. 운용사가 BITO에 비해서 규모가 크진 않다. 해당 비트코인 ETF는 가상화폐에 직접 투자가 하는 형태가 아니고 관련주에 투자를 하는 형태다. 총 자산 규모는 10억달러 수준이다.

엑티브 ETF로 이녀석 비중중 가장 큰게 코인베이스다. 포트폴리오 안에는 채굴과 관련된 엔비디아도 있고 다양하게 구성이 된편이다. 매년 배당금도 지급을 하고 있기에 보다 거시적인 비트코인 ETF투자를 하고자 한다면 고려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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