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 코인, 디센트럴랜드, 클레이튼 전망(ft. NFT 코인 거래)

인플레시대와 저금리 시대는 살아가는 지금 재테크는 선액이 아닌 필수다. 작년에 가상화폐는 역대급 불장을 만들면서 많은 코인부자들을 만들어냈다. 비트코인은 그저 사이버머니일뿐이라고 치부한 사람들은 앉아서 벼락거지가 되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나 싶다.

그래도 아직 다행스러운것은 디파이, NFT, 메타버스 관련된 코인들은 아직 태동기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지금 들어가도 충분한 수익을 내는 지점이다, 더욱이 지금 가상화폐는 박스권을 만들면서 상승폭이 제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메타버스와 NFT 테마를 가지고 있는 샌드박스 코인, 디센트럴랜드 및 카카오의 클레이튼코인 전망을 해보려고 한다.

워뇨띠의 3,000억 수익

작년 국내 가상화폐에서 독보적인 인물은 워뇨띠다. 자산 600만원을 가지고 투자한 비트코인 선물거래로 26세의 나이에 무려 3,000억을 벌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글로벌적으로 대세 투자다.

국내 거래소의 경우 모두 현물거래만 가능하다보니 투자의 레버리지가 불가능해서 수익을 내기 힘들다.

시드머니가 커야만 큰 수익이 가능하고 하락장 투자가 안되는등 투자자 입장에서는 불리한 면이 많다. 떼문에 시드머니가 작거나 공격적인 레버리지 투자로 투자 손실을 만회하고 싶다면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고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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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선물거래는 비트겟

1. 일거래대금 100억달러의 글로벌 5위 거래소

2. 최대 125배의 레버리지 투자 가능

(100만원을 125배 레버리지시 원금 1.25억 투자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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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코인 샌드박스코인 전망

솔라나의 100배 상승에 이어 작년 가을부터 엄청난 상승세를 기록한게 샌드박스코인이다. 아직도 솔라나가 1900원에서 20만원을 돌파한걸 이해는 못하고 있다.

여튼 10월말 900원 하던 NFT코인 샌드박스코인은 단기간 폭발적인 상승에 상승을 거듭하면서 최고가 9,000원을 넘어섰으나 이후 NFT와 메타버스에 대한 피로감이 더해지고 가상화폐 시장이 숨고르기 장이 만들어지면서 6700원대까지 하락을 했다.

샌드박스코인은 NFT게임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게임기업인데 여기서 게임상에서 유저간에 사용하는 토큰이 샌드다.

샌드박스코인은 기존의 게임산업이 가지고 있던 콘텐츠의 집중화와 제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권익을 키우고 극복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샌드박스코인이 급등을 한건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로 바꿀 정도로 NFT와 메타버스가 대세라는 시장 전반의 인식이 폭발하면서 나타난 것인데 현재 세계적인 스포츠 회사인 아디다스와 협업을 통해서 adiVers라는것을 개발할 것으로 보이기에 이러한 이슈가 시장에 확정적으로 나올시 1만원선도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그동안 샌드박스코인은 이른바 테마만을 가지고 움직였지만 실체를 가지고 샌드박스코인 자체의 힘만으로 가격을 끌어올릴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샌드박스코인도 좋지만 뭔가 신뢰감이 가는건 어쩔수 없이 디센트럴랜드코인이다. 가상화폐는 아직 일반투자자들이 가치와 생태계의 확장성에 대한 판단이 어려운게 사실인데 세계적인 투자신탁 그레이스케일에서 자신의 포트폴리오 안에 집어 넣고 있고 그 비중이 결코 적지 않은게 디센트럴랜드코인이기 때문이다

디센트럴랜드코인 전망

그간 그렇게 빛을 보지 못했다가 페이스북 사명이 메타로 변경한다는 소식이후 부터 그레이스케일은 포트폴리오에서 디센트럴랜드코인 비중을 높였다. 이후 그레이스케일의 포트폴리오가 대중에게 공개되면서 디센트럴랜드코인은 위의 차트처럼 급등을 만들어냈다

지금은 다소 가격이 조정을 받으면서 3,000원대 후반에 거래다 되고 있긴 하지만 단기간 저항선을 돌파면서 6000원대 까지 금액이 터진걸 보면 저항선이라는 의미가 없을 정도로 매수세가 한번 들어올때 강력하다는걸 볼수 있다. 이후에도 가격이 자체 이슈만으로 떨어지지는 않았다.

현재 디센트럴랜드코인은 그레이스케일이 8번째로 많은 비중으로 담고 있는 가상자산이다.

해당 그룹이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는 금액은 500억달러가 넘는다. 한국돈으로 치면 무려 60조가 넘는 돈을 투자하는 곳인데 거기서 8번째로 높은 투자비중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 디센트럴랜드코인의 전망을 밝다고 보여진다.

보통 코인의 경우 생태계와 네트워크 확장성을 기반으로 미래가치를 보는게 일반적이나 초대형 고래가 물량을 담고 있기 때문에 그레이스케일 보유 물량을 확인하면서 투자를 이어간다면 절대 손해 볼일은 없어 보인다.

클레이튼코인 전망

카카오에서 투자를 하고 있는 기업에서 나온것이라 엄청난 기대를 했지만 참으로 가격이 처참하다. 작년 업비트발 김치코인 무더기 상폐때 이상하게 엮여서 원화마켓 상폐대상도 아닌데 폭락을 하기도 했다.

클레이튼의 경우 세계최대 바이낸스 거래소 상장을 하는등 나름 초특급 이벤트들이 적지 않았는데 가격이 아직도 전고점 대비 1/3수준이다.

알지 모르지만 클레이튼코인은 한떄 5,000원 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가 되던 코인이다. 카카오 라는 네임벨류를 믿고 향후 가치에 대한 기대감으로 영끌한 분들이 적지 않다.

왼쪽: 클레이튼 코인 시세. 오른쪽: 페이코인 시세 흐름

그나마 다행스러운건 최근 클레이튼코인 매매 흐흠이 매수 우위로 장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간 가격 상승시 특정 저항선만 되면 차익 실현물량이 쏟아져 나오면서 상승 스탠스를 이어가지 못했는데 최근에는 어느 정도 물량 정리가 된게 아닌가 하는 모습이다.

다만 카카오 그룹이 최근 정부의 문어발식 사업규제의 푸시를 받으면서 상당히 위축된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면서 가상화폐 사업에 좀처럼 집중과 투자를 하고 있지 못한게 아쉽다. 예를 들어 페이코인의 경우 다날이 미친듯이 밀어주기를 하면서 가격 회복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시장이 좋지 못할때는 코인 자체적인 이슈가 계속적으로 터져나오는게 좋은데 그런 부분이 아쉽다. 그러나 클레이튼코인의 경우도 최근 NFT시장에 진출의사를 보이고 있기에 이러한 점을 감안해서 미리 사두는것도 좋아보인다.

NFT 시장에 진출하지 않아도 김치코인의 대표격으로 가지고 있는 위상과 카카오의 잠재성만 보더라도 지금 가격은 바겐세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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