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씨 판매 등록 방법, 수수료는?

요즘 들어 Nft의 인기가 정말로 핫합니다.

이전에는 이더리움 계열 -> 솔라나 쪽 NFT가 인기였습니다만,

솔라나는 스캠이 난무하면서 처참하게 망하고

요즘은 수수료가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은

클레이튼 네트워크 NFT 들이 유명세를 타면서

맘카페 회원들도 유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Nft 거래소인

오픈씨 판매 등록 방법, 수수료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준비물은 개인 지갑(카이카스, 메타마스크)만 있으면 됩니다.

카이카스 지갑은 다들 기본적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가정 후, 포스팅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오픈씨 판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요.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nft의 확인인데요.

총 2가지 방법이 있으므로 둘 다 숙지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첫 번째 방법으로는 Opensea 홈페이지에

직접 방문하는 것인데요, 크롬을 통해

Opensea.io 사이트에 들어가주도록 합시다.

그럴 확률은 적습니다만

아주 간혹 피싱 사이트가 상단에 노출되어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이트 주소를 상시 체크해주시길 바라요.

너무 불안하시면 수기로 공책에 적어두셨다가

방문할 때마다 이를 이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유중인 NFT를 확인하기 위해

오른쪽 위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해주시면

이런식으로 보유중인 nft를 확인 가능합니다.

간혹 민팅으로 성공하거나 누가 보내준건

hidden창에 들어가있으니 참고해주시고요.

근데 hidden에 있는 처음보는 nft들은

막 누르시면 안됩니다. 그걸로 해킹당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냥 직접 구입하시거나,

민팅에 성공한 NFT만 신경쓰시길 바라겠습니다.

NFT를 확인하는 두번째 방법은

바로 클레이스코프에서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가상화폐는 모든 전송, 거래, 실패 등 트랜잭션이 온라인에

투명하게 남는게 장점인데요.

이 클스코프는 어떻게 보면 전문성이 필요한 방법인데,

가장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카이카스에 접속하시면 클레이 보유량 밖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토큰 목록 옆을 보시면 Klaytnscope가 적혀 있어요.

거기로 들어가주도록 합시다.

독자님들은 보통 민팅으로 nft를 획득하셨을 거에요.

여기서는 Legacy가 엔에프티와 동일한 의미를 지녔습니다.

여담으로 Amount가 0으로 표시되었다면 Minting에 실패한 것이에요.

즉 이 사진을 기준으로 170 클레이가 빠져나간

단 1회만 성공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오픈씨 판매를 위해서는 전반적인 시세를 파악하셔야 해요.

예시로서 저의 드로우샵 킹덤의 캐릭터로 시도해보겠습니다.

파란색 글자를 누르시면 해당 NFT로 자동적으로 이동할 수 있어요.

또는 디스코드의 오피셜 링크 메뉴도 괜찮습니다.

가끔씩 직접 검색해서 들어가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짝퉁 엔에프티들이 많으므로

그냥 제가 언급한 방식대로 해주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독자님들의 엔에프티 시세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화면 왼쪽의 필터 메뉴를 사용하시거나 서칭창에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위에서 아바타에 빨간 밑줄을 그었죠.

따라서 Avatar라고 검색하시면 해당 Nft들이 열거됩니다.

며칠 전만해도 바닥가가 400클레이였는데

어느새 160까지 내려왔네요…

만약 오픈씨 판매를 최대한 빨리하고 싶으시다면

Floor price(최저가)보다 1클레이 정도 싸게 내놓으시면

금방 매도가 됩니다.

그러나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Nft가

장기적으로 비싸질 것 같으면,

홀딩하시거나 비싸게 리스팅하시면 되겠죠.

작품을 매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픈씨 수수료가 존재하므로

이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오픈씨는 서비스 이용료, 즉 최소 수수료가 2.5%입니다.

그러나 판매자의 설정에 따라 최대 10%까지 올릴 수 있어요.

드킹의 경우 다행히 오픈씨 수수료가 저렴하게 책정되었습니다만

다른 프로젝트는 10%인 녀석들도 태반입니다.

고로 수수료 계산을 잘하셔야겠죠.

가령, 10%의 수수료가 붙는 작품을

독자님이 500 클레이에 샀다고 할게요.

그러면 최소 550 klay에 매도하셔야 본전치기가 가능해집니다.

오픈씨 판매를 하실 때는 프라이스를 기입하시고

아래에 있는 리스팅 버튼을 활성화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최종적으로 서명까지 해주시면 등록이 끝납니다.

하지만 아직 주의해야할 점이 몇 가지 더 남았으므로 조금 더 집중해주세요!

바로 소숫점 사기인데요,

자세히 보시면 중간에 점이 찍혀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4501로 착각하고 Accept하실 수도 있는데

그러면 큰일납니다. ㅠㅠ.

하여 바로 옆에 있는 USD Price 반드시 점검해주시길 바라요.

그리고 만약 오픈씨 판매 등록을 철회하고 싶으시면

우측 상단의 Cancle listing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픈씨 수수료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