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022 겨울 투자 일상(코인, 부동산,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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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14. 17:27

 이웃추가

안녕하세요. 긍정스텔라입니다.

참고로 이글은 제 일상 이야기이고, 투자 관련 정보는 없을 듯 함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투자나 재테크, 경제 관련 정보 보려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혹시나 시간 뺏을까봐 미리 이렇게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투자 이야기만 주로 하다보니 요즘 제 근황과 살면서 느끼는 생각들을 오랜만에 이야기하고 싶어서 꽤나 망설이다가 글을 시작해 봅니다.

이번주 공모주 청약은 많이들 신청 하셨나요?

저는 케이옥션은 가족계좌로 신청했고, 오토앤은 고민하다가 공부한다 생각하고 신청 완료했습니다. 애드바이오텍은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역시나 패스했구요.

요즘 주식시장이 미국이든 한국이든 썩 좋지는 않죠.

코인도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모두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어제 살짝 반등하나 싶더니 아직은 확실한 상승기류는 아니지 싶고, 간혹가다 알트코인들이 반짝 뜨긴 하지만 이미 뜨고나서 들어가는건 안하고 있어서 다음에 뜰만한 코인들 지금 살만한게 없나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주식에 들어가있는 투자금은 뭐 고민 안합니다. 대부분 장투 종목들이라서 자주 안 열어보고, 추가매수나 언제할까 그 타이밍만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요즘 좀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서 열심히 투자하고 움직여보자 라며 아래 내용에 대해 연구 중입니다.

1. 탄탄하고 사업성이 있고 좋은 투자처가 있는 제2의 루나코인 찾기 : 찾아서 투자 등 부가수익으로 벌어드린 투자금으로 매수해서 스테이킹

2. 동네를 바꿔서 집을 옮겨볼까

3. 런치패드 IDO 귀찮아서 안했는데, 잠재수익을 무시말자.

2022년 새해를 맞이해서 잠도 줄여보려고 노력 중인데 쉽지 않네요.

요즘은 6시에 겨우 일어나서, 책읽거나 포스팅하거나, 투자관련 뉴스 보거나 하다가, 아침 간단히 챙겨먹고 씻고 근무 시작해서 회사일을 합니다. 그리고 주 3회는 일을 조금 일찍 마치고 한시간 정도 운동 다녀오구요. 와서 씻고 간단히 저녁먹고 포스팅을 다 못썼으면 다듬어서 글을 올리고, 텔레그램에서 코인 정보 좀 보고 차트좀 연구하다가 잠이 드는 것 같습니다.

월, 화는 드라마 그해우리는 보느라, 더 열심히 움직여서 열시에는 모든 일과를 마치려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금요일쯤 되면 거의 녹초가 되네요. 저보다 더 부지런히 사는 분들도 계신데 저질체력은 이게 최선인가 봅니다.

제일 싼 레드와인 한 병 사다가 뱅쇼 한 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겨울에 유럽가면 뱅쇼 한잔 사마시고 몸 녹이는 그느낌 너무 좋은데, 유럽에 가질 못해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뱅쇼 한 잔에 몸도 녹고 감기기운 싹 달아나는 느낌이에요.

그런데… 뱅쇼고 뭐고 얼른 겨울이 가고 따뜻한 계절이 왔으면 좋겠어요.

근무하다가 가끔 열과 화가 화르륵 올라오면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는 햇님이랑 잠깐 꽁냥꽁냥하며 화를 식히는데 이런 것이 재택의 묘미이죠.

2022년 새해 목표가 식비 줄이고, 가계부 쓰고, 절약한 돈으로 투자하자 이기 때문에, 요즘은 배달음식도 잘 못 시켜먹고 있지만, 이건 12월경에 한번 시켜먹은 을지로 진작 후토마키와 한우대창덮밥인데 이런게 금융치료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이제 금융치료는 소비로 안하고 대신 투자로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러면서 샴페인 사진 너무나 언행불일치이지만, 이것도 연말이었으니 이정도 집에서 마시는건 눈감아 주세요.

아 그런데, 모엣샹동은 오랜만에 마시면 더 나을까 싶었지만 역시나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오랜만에 교촌치킨을 먹었나 보네요.

식탁 두고 맨날 사이드테이블에서 먹는 사람들

외부활동이라곤 가끔 잠깐씩 카페가서 커피 사오거나, 잠깐 앉아서 마시고 오는게 대부분이고 저녁에 필라테스 다니는 세상 단조로운 삶인데, 필라테스 수업 같이 들었던 분들 중에서 확진자가 나왔다고 해서 처음 느껴보는 가슴철렁함을 경험하고 바로 검사받고 왔습니다.

다행히 음성이었지만, 나중에 양성 나올 수도 있다고 해서 운동도 2주정도 안가고 잠깐씩 산책만 하고 집콕하는 삶을 살았네요.

이 일이 있고부터 그룹 필라테스도 좀 두려워졌는데, 운동이라도 안하니 너무 답답해서 1월 들어서면서 다시 운동은 재개했습니다. 이 추운 날 저녁에 운동 나가려니 귀찮고 힘들지만, 막상 또 운동이란게 하고나면 그렇게 상쾌할 수 없어요. 그래서 주3회 필라테스 수업은 안 빠지고 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단조로운 일상을 살다보면 가끔 일탈을 하고 싶은데,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서 후딱 코끼리베이글가서 베이글 사와서 아침 먹었어요.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출근전에 한 글자라도 더 쓰고 읽으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아침 시간에 바람도 쐬고 맛있는 아침 식사나 커피를 사가지고 오곤 해요.

역시나 작년 연말에 직구로 샀던 마비스 치약, 이솝 핸드워시, 오모로비짜 립밤이 무려 3주 정도만에 도착해서 언박싱도 했네요.

오모로비짜 립밤은 세상 건조해서 립밤도 수시로 덧발라야 하는 사람에게 신세계를 열어줬어요.

동네카페에서 바나나푸딩 사다가 커피도 한잔 마셨네요. 하.. 2022년 식비 줄이기 운동하면서 힘든게 카페투어 마음대로 못하는것과 과일 마음대로 못 사먹는 거네요.

아예 안할 순 없어서 카페는 일주일에 한두번, 과일은 제일 맛있는 걸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시키는 정도로 줄이고 있습니다.

재택의 난제는 ‘점심뭐먹지’를 넘어선 ‘점심 뭐해먹지’입니다. 이 날은 사골육수에 김치만두 넣어서 휘리릭 만두국 끓여 먹었어요.

자주 아픈 내 친구 ㅠ.ㅠ

아프지 말고 십년 더 함께 하자

그동안 TV 거실장을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10만원정도 하는 저렴한 제품으로 8년 정도 써왔는데, 무엇보다 집안 인테리어를 해치는 주범인 것 같아서 큰 마음 먹고 USM으로 바꿔 줬습니다.

처음에는 몇칸으로 할지, 층은 1층이나 2층 어떻게 구성할지, 컬러는 뭐로 할지 고민만 1년넘게 했었는데요. TV를 올려두기 보다 달기로 하고, 먼저 기사님 불러서 TV를 달고보니 일단 두칸 정도로 1층으로 두고 나중에 봐서 더 늘려보기로 했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요.

가끔 치킨말고 피자가 땡길때가 있는듯

이 날은 피자파티

쏠쏠히 페이코인 모아서 페이코인으로 결제시 50% 할인해준대서 어느날은 햇님이 데리고 할리스가서 리스트레토 라떼 사와서 근무했어요.

페이코인 아직 가입하지 않으셨다면 가입시 아래 리워드 코드 입력하시면 1페이코인(PCI)가 지급됩니다.

(저에게도 리워드가 지급됩니다.)

페이코인 가입 리워드코드: C0UBCWN

페이코인은 저도 처음에 가입하고 가족들 가입시키고 무료로 받은 코인으로만 사용하고, 지금은 출석체크이벤트 등으로 조금씩 모아서 아마도 커피한잔 사마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페이코인도 코인 가격은 들쑥날쑥 심한 편이니 투자에는 유의가 필요합니다.

스벅보다 커피빈이 좋은 요즘인데 가장 큰 이유는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갈 수 있어서 인데요. 강아지를 커피빈앱에 등록하면 이런저런 선물도 주곤 했었는데, 이 때는 말티즈 등록 이벤트로 풉백을 받았어요.

다이어리 받아봤자 잘 사용도 안하고 해서 스타벅스 프리퀀시는 진작에 생각도 안했고, 아무생각 없었는데 커피빈에서 2022 다이어리 1+1 행사를 하길래 그건 못참고 가서 데려왔습니다.

한세트는 사용하고, 다른 한세트는 당근에 팔았는데 아주 좋은 분과 쿨 거래해서 더 기분 좋았습니다.

저 볼펜 특히 너무 잘 나오고, 구성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그러고보니 연말에 3차접종해서 비실비실 기운을 못쓰느라 거의 요양하며 지냈거든요. 몸이 좀 나아져서 벼르고 별렀던 뵈브 클리코 로제 샴페인을 팡 땄던 날이네요.

이 날이 2021년 마지막날이었던가 그랬을 거에요. 샴페인과 신선한 샐러드 만들어 준비했구요.

안심 옥수수 덮밥 만들어서 먹었는데, 솥밥 이렇게 쉬운데 맛있어서 둘이 배 뻥하면서 먹었네요.

다음주는 LG에너지솔루션을 필두로 공모주 청약이 기다리고 있으니, 제가 전에 올린 포스팅 참고하셔서 계좌도 미리미리 만들어 두시고 투자금 확보하며 주말을 보내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greenher/222590650786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번에 올린 위 포스팅 먼저 참고해 주시고,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다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 본 글의 저작권은 긍정스텔라에게 있으며,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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